1억℃에서 30초 운전…세계 기록 늘린 한국의 인공태양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한국의 인공태양 ‘케이스타’가 핵융합 발전 최적 온도인 섭씨 1억 도의 초고온 플라스마(고체·액체·기체를 넘어선 제4의 상태)를 30초 동안 운전하는 데 성공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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