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가 잘렸으면 동정이라도 받을 텐데”…남겨진 고통

남들은 '벌써 5년 전'이라고 하지만 영환 씨에겐 억겁의 시간이었습니다. 2017년 노동절, 오후 휴식 시간에 발생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타워크레인 충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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