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중대재해법 한 달…”오늘도 아무 일 없게 해 주세요”

제희원 기자가 취재 중 들을 수 있었던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 모두 세 편의 취재파일을 통해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편집자 주] 일하다 죽거나 다친 사람들의 기사는 날씨처럼 익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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