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산재 신청하면 다신 조선소에 못 돌아가니까” 숨겨진 산재

제희원 기자가 취재 중 들을 수 있었던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 모두 세 편의 취재파일을 통해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편집자 주 ] 울산에 사는 58살 김영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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