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연기금 APG, 삼성 등 국내 10개 기업에 탄소 감축 촉구

유럽 최대 연기금인 네덜란드 연금자산운용이 삼성전자 등 국내 대기업 10곳에 탄소 배출 감축 등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APG는 국내 기업 10곳에 지난 7일부터 일주일간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배출 감축 전략의 혁신적인 실행에 대한 제언'이라는 제목으로 서한을 보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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