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종부세 대상 94만여 명…다주택자·법인이 90%

올해 종합 부동산세를 내야 하는 사람이 95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정부는 국민의 98%가 종합부동산세 고지서를 받지 않는다며, 집 한 채 가진 사람들은 종부세가 크게 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