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진 7명 ‘미접종’…1천여 명 검사 착수

오미크론 확진자가 다녀간 교회 예배에 수백 명이 참여했다고 방금 전했습니다만, 참석자 중에는 중앙아시아 국적 외국인들이 많았습니다. 이 외국인들이 모여 사는 마을에서도 검사가 시작됐는데 백신을 맞지 않은 외국인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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