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심한 지역 3년 살면 난청 위험 20% 높아”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이 많은 지역에 사는 사람은 난청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천대학교 길병원 예방의학과 최윤형 교수 연구팀은 2010∼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만5천51명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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