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받이 이 정도로 눕혔더니, 충돌 시 목 부상 최대 50배

자동차로 장시간 운전할 때 운전자 옆 조수석에 앉아 등받이를 뒤로 젖히고 쉬는 분들 많습니다. 그런데 지나치게 눕혔다가는 충돌사고 때 다칠 위험이 최고 50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