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달원은 화물용으로” 차별에도 인권위 ‘각하’

배달음식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몇몇 아파트 단지에서 배달원에 대한 차별 논란도 끊이지 않아 왔습니다. 화물 엘리베이터만 타게 한다거나 오토바이 진입을 막는 부분인데, 8달 전 배달원들의 진정을 받은 인권위가 이를 사적 갈등이라고 보고 최근 각하 결정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