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미완의 성공…잘 쐈지만 위성 궤도 안착 실패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어제 오후 5시 우주로 솟아올랐습니다. 위성 덮개 분리 같은 어려운 과정을 거쳐 목표고도 700km에 다가갔지만, 위성 역할을 맡은 모사체가 원하는 궤도에는 진입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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