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여가는 둔촌주공 분양…조합 · 시공단 정면충돌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이 소송전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5천930가구를 1만2천32가구로 재건축해 '단군 이래 최대의 재건축 사업'이라고 불리는 이 단지는 애초 올해 상반기 내 4천786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었지만,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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